서울-대구 오간 이재현의 독한 비시즌, "정체는 곧 도태, 이도 저도 아닌 선수 될 순 없죠"
02-11 16:45
조회 92댓글 2
이재현은 "다른 선수들은 잘하니까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라며 자신을 낮췄다. "우리 팀엔 워낙 좋은 형들이 많다. 다들 제 몫을 해주실 테니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그러면서도 "형들보다 더 잘하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의욕을 다지기도 했다.
전문 읽어봐도 좋아 재현아 ㅎㅇㅌ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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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은 "다른 선수들은 잘하니까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라며 자신을 낮췄다. "우리 팀엔 워낙 좋은 형들이 많다. 다들 제 몫을 해주실 테니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그러면서도 "형들보다 더 잘하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의욕을 다지기도 했다.
전문 읽어봐도 좋아 재현아 ㅎㅇㅌㅎㅇㅌ
땅팔때 쟈를 우짜면 좋지 이생각들었는데 또 길게보면 어릴때부터 자리잡아서 땅팔수 있는 마지막 연차쯤이라 생각해서 나는 괜찮았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본인도 생각 많아보여서 지켜보는거밖에 못했는데 결국 극복한거도 기특하더라 재현인 올해는 더 잘할거다 ㅎㅇㅌ!!
@1닮 어어 나도 안좋을때를 극복하는 방법도 알아가야 한다고 생각해가지고 1닮이 하는말에도 동의해! 팀에서도 큰역할 하고 있지만 저연차에서 벗어나는 시기기도 하고ㅜ
학생은 늘 많이 노력하니까 잘될거야 화이팅 우리집 유격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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