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정하지 않는다" 젊은 거포 김영웅-슈퍼 유틸 전병우, 삼성 핫코너 환상의 콤비
02-12 21:42
조회 214댓글 0
김영웅은 "괌에서도 오키나와에서도 날씨가 좋아서 훈련하기에 좋은 것 같다. 자세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무라카미 코치님과 타격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재미있게 훈련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
전병우는 이번 캠프에서 수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정규 훈련 후에도 엑스트라 훈련을 자처하고 있다. 전병우는 "당연히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수비할 때 발을 좀 더 잘 움직이기 위해서 추가로 훈련을 했다. 내야 파트 분위기도 너무 좋고, 재미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