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우승 기원한다" 삼성-온나손, 협력 이어간다→환영회 개최
02-1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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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타구단이 너무나 부러워하는 아카마 야구장을 잘 관리해 주시는 온나손 촌장님 그리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에도 이곳에서부터 선수단이 잘 준비해 우승의 기쁨을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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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타구단이 너무나 부러워하는 아카마 야구장을 잘 관리해 주시는 온나손 촌장님 그리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에도 이곳에서부터 선수단이 잘 준비해 우승의 기쁨을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로 답했다.
삼라💙온나손
매번 크게 환영식해주고 올해는 꽃도 왕크다ㅠ 관계자분 파랗게 염색해오시능거 매년 감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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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타구단이 너무나 부러워하는 아카마 야구장을 잘 관리해 주시는 온나손 촌장님 그리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에도 이곳에서부터 선수단이 잘 준비해 우승의 기쁨을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로 답했다.
삼라💙온나손
매번 크게 환영식해주고 올해는 꽃도 왕크다ㅠ 관계자분 파랗게 염색해오시능거 매년 감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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