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원태인과 잠시 마주쳤다. 말을 아꼈다. ‘아쉬움’이 얼굴에 뚝뚝 묻어나는 모습이다. “괜찮다”며 웃어 보이기는 했다. 진짜 괜찮을 리가 없다. 그 순간에도 캠프지를 찾은 팬들의 사인 요청에 흔쾌히 펜을 들었다. 진짜 프로다.
02-1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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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인요청.. 전후사정 안봐서 모르니 그냥 아만 하고 말갰는데 다친선수가 사인요청 받고 해줬다는게 프로답다 미담은 아닌거 같다... 에혀 속상
@1닮 이거 재희때도 얘기나왔는데....선수는 거절못하니 팬들이 좀 자제해줌 안되나ㅜㅜ
@2닮 ㄱㄴㄲ 아니 뭐 미담이긴하지 선수가 잘해준거긴한데 요청이 있어선 안되는거 아니냐 태인이는 거절이나 커트 잘하는 선수라 걱정은 덜된다만 걍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매너는 지켜줬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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