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 구장의 마운드에 적응하지 못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강민호는 "이곳 마운드가 많이 파인다. 한국과는 완전히 다르다. 솔직히 타자들도 치기 힘들다"며 "고등학생 때 야구장에서 볼 수 있는 그런 흙이다. 아마 매닝도 당황스러웠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02-2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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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인터뷰 보면 매닝이 구장 마운드에 적응 못했나보다... ㅠㅠ 그래서 화도 좀 나긴 했는데 표출을 안한듯.. 이 점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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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인터뷰 보면 매닝이 구장 마운드에 적응 못했나보다... ㅠㅠ 그래서 화도 좀 나긴 했는데 표출을 안한듯.. 이 점은 좋다
머장이 보장해주는 외인은 터진다 ㅎㅇㅌㅎㅇㅌ!!! 다음 등판에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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