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난 오히려 좋게 봤다. 불러서 뭐라고 하거나 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했다.
04-04 16:17
조회 21댓글 4
"경기가 잘 안 풀릴 때는 그런 액션을 하는 게 필요할 때도 있다. 우리 (김)영웅이가 많이 컸구나 싶다. 그런 의욕이라고 해야할까? 준비한대로 안됐을 때 혼자 꽁하게 있는 것보다는 그렇게 표현을 하는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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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잘 안 풀릴 때는 그런 액션을 하는 게 필요할 때도 있다. 우리 (김)영웅이가 많이 컸구나 싶다. 그런 의욕이라고 해야할까? 준비한대로 안됐을 때 혼자 꽁하게 있는 것보다는 그렇게 표현을 하는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다."
뭐지…난 잘 이해가 안가네
이건 아니야... 솔직히 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건 아니지요....
아 이건 좀.. 해설들도 그렇고 야선들 지구폭행하는거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거 알고는 있었는데 좋게 봤다고 할것까진 아니지 않나? 나서서 잘못했다 지적은 안할거라 생각했는데 잘했다 칭찬까지 할일도 아닌데 뭔 추켜세워 추켜세우길
홈도 아니고 원정이잖아 심지어.. 방망이 내리치는거랑 위압갑이랑 뭔 상관이지 야선들끼리 저런거로 잘도 위압감 느끼겠다 보는 관중들이나 짜증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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