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11월부터 WBC까지 이어져 (오러클린은 3월에 개막했다고 가정했을 때) 거의 7~8월 시즌의 몸 상태로 왔다"며 "그 부분이 조금 걱정되긴 한다. 내부적으로도 고민하고 지켜보는 상태"라고 말했다.
04-0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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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클린이도 호주야구도 뛰고 왔을꺼라 지금 공 많이 던졌을꺼라 구단도 고민 되긴하겠다 ㅠㅠㅠㅠ 찾아보니 호주리그에서 48.1이닝 던졌었네 ㅠㅠㅠ
아마 클린이도 호주야구도 뛰고 왔을꺼라 지금 공 많이 던졌을꺼라 구단도 고민 되긴하겠다 ㅠㅠㅠㅠ 찾아보니 호주리그에서 48.1이닝 던졌었네 ㅠㅠㅠ
클린이가 잘 던져서 계속 가길 원하는 반면 저런 부분이 걱정되기도 한다.. 맞지ㅠㅠ
아...맞네 그걸 생각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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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클린이도 호주야구도 뛰고 왔을꺼라 지금 공 많이 던졌을꺼라 구단도 고민 되긴하겠다 ㅠㅠㅠㅠ 찾아보니 호주리그에서 48.1이닝 던졌었네 ㅠㅠㅠ
클린이가 잘 던져서 계속 가길 원하는 반면 저런 부분이 걱정되기도 한다.. 맞지ㅠㅠ
아...맞네 그걸 생각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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