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와 투수 이재희가 희망찬 내년을 향해 다시 걸음을 내딛고 있다.
11-12 17:40
조회 122댓글 1

최지광과 김무신과 늘 함께 다녔던 그는 “같이 있으면 장난도 많이 치고 하는데 (형들이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에 합류해) 좀 조용하긴 하다”면서 “자주 연락을 주고받으며 현재 상태에 대해 물어보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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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광과 김무신과 늘 함께 다녔던 그는 “같이 있으면 장난도 많이 치고 하는데 (형들이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에 합류해) 좀 조용하긴 하다”면서 “자주 연락을 주고받으며 현재 상태에 대해 물어보기도 한다”고 전했다.
건강하게 천리와 ㅎㅇㅌ ꒰(๑o̴̶̷̥᷅︿o̴̶̷᷄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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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광과 김무신과 늘 함께 다녔던 그는 “같이 있으면 장난도 많이 치고 하는데 (형들이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에 합류해) 좀 조용하긴 하다”면서 “자주 연락을 주고받으며 현재 상태에 대해 물어보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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