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같은 박진만 감독 앞이지만 육두문자가 절로 나온다.
11-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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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후 힘드냐는 질문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인다. 이미 3㎏ 정도 빠졌단다. 잘 먹어도 소용이 없다. 그보다 더 움직이니까. 2년 차, 19살 선수에겐 매 순간이 고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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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후 힘드냐는 질문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인다. 이미 3㎏ 정도 빠졌단다. 잘 먹어도 소용이 없다. 그보다 더 움직이니까. 2년 차, 19살 선수에겐 매 순간이 고비다.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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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후 힘드냐는 질문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인다. 이미 3㎏ 정도 빠졌단다. 잘 먹어도 소용이 없다. 그보다 더 움직이니까. 2년 차, 19살 선수에겐 매 순간이 고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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