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407_04
240407_01240407_01
260407_03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407_04
240407_01240407_01
260407_03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ㅈㅍㅁㅇ 이번 비시즌 조용한 편이라고 썼는데 또시 보낸거 충격적인 일인거 맞는데 전반적으로 돌아가는 상황 보고 쓴거임

2024 11-08 15:26
조회 1205댓글 12

그 틀드가 큰 일이 아니란 거 아님 나도 원석이를 많이 아꼈어 아직도 속상해

근데 이번 FA시장 개막되고 너무 큰 일들이 있었어서 적어도 노갱과 정이가 이탈하지 않고, 커뮤 핫게에 쓱 왜저럼? 이런 댓글이 달리는 무브도 없고, 코치진에 막 송전탑 이런 사람 없고, 비선실세 난리도 없을 뿐더러, 틀드 자체가 폭탄이긴 했어도 그래도 이정도면... 이정도면 지난 2년간 우리 구단의 일로 [KBO] 달고 핫게 진출한 역사에 비하면 정말 조용한 편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쓴거야 코치 선임으로도 잡음이 없는 편이고(이숭용+현대 안자른거 얘기하는거 아님)..

또시를 보낸 일을 충격이라고 하지 않은게 아니라, 그런 일이 있었지만 더 큰 일들이 지금 크보판에 있기에 "조용한 편" 이라고 한거야 오해 없길 바랄게

해명은 해명이지만 또 내가 너희의 슬픔과 충격을 가볍게 본듯한 느낌이라 상처받았을텐데 그런 표현을 쓴 건 미안하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2

  • 1닮
    2024 11-08 15:26

    이이 난 이해했어

  • 2닮
    2024 11-08 15:28

    난 이해했어 지금 fa로 난리인데 우린 조용한 건 맞으니

  • 3닮
    2024 11-08 15:29

    ㅇㅇ 충격적인 일은 맞지만 조용한 편인건 맞지 뭐..

  • 4닮
    2024 11-08 15:29

    마지막에 댓글달았는데 닮은 뭔가 퐈를 보고 말을했나? 싶긴한데 제목보면 비시즌이라길래 비시즌은 조용하지 않았다고 댓글 달았어

    근데 다른닮들 반응 보면 조용의 기준은 서로 많이 달라서ㅇㅇ... 솔까 이적보다 난 틀드가 항상 더 충격이라 생각혀 ૮₍ ߹ - ߹ ₎ა 원석이 틀드도 여러 사이트에서 플 엄청탔고 난리긴 했으니...

    닮 의도는 뭔말인지 알어

  • 5닮(원닮)
    2024 11-08 15:30

    그리고 이 조용함은 작년에 갑작스러운 경질, 코시 팀 코치 빼서 감독 면접 본다고 기사난 것, 타팀 연수중인 코치나 다른 코치 빼온다고 기사 났던 것, 짐승 일 등등으로 시끄러웠던거 다해서 얘기한거야.. 그런 것에 비하면 이번에 우리팀이 부정적으로 언급된건 원석이 틀드뿐이니까..

  • 6닮
    2024 11-08 15:31

    @4닮 ㅁㅈ 뭔말인지 이해는 했지만

    비시즌이 잠잠했다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니 반박댓도 달릴수있다고 봐...!
    닮은 이정도면 괜찮지~ 해도 다른 닮한테는 세상이 무너지는 일일수도 있으니.. 혹시 상처 받았으면 너무 상처받지마로라

  • 7닮=5(원닮)
    2024 11-08 15:31

    @4닮 비시즌(FA시장+비시즌) 다 포함해서 쓴거고 5플 보면 알겠지만 선수 이적 뿐 아니라 작년의 그 여러가지 화두들을 종합해서 쓴 거라 ૮₍ ߹ - ߹ ₎ა 그냥 작년에 겨울 내내 쓱 왜저러냐 쓱 진짜 미쳤다 이런 소리 듣다가 원석이 일 외에는 코치 인선이나.. 이런것들로 혼 안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 8닮=7(원닮)
    2024 11-08 15:32

    @6닮 아녀 나도 너무 두루뭉술하게 글을 썼던 거 같아 원석이가 간 게 아무런 일이 아닌게 아닌데..

  • 9닮
    2024 11-08 15:32

    나도 원닮이랑 비슷한 생각이야

    진짜 이 틀드가 상대적으로 덜하다 느껴질정도로 ssg 되고 우리에게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

    아직도 그 모든 일들이 믿기지 않는다 ㄹㅇ 올핸 이제 노갱만 계약 빨리 마무리하고 쉬고싶으૮₍ っ◞‸◟ς₎ა

  • 10닮
    2024 11-08 15:33

    그글 댓글 달려고햇는데 없어졌엇고나 난 공감했어..어느정도 편한 마음으로 비시즌 맞는거 오랜만이라 생각했음...

  • 11닮
    2024 11-08 15:38

    이이 나도 "다른해에 비하면" 올해 비시즌 조용한 편이라고 생각함 ૮₍ ›´-`‹ ₎ა

  • 12닮
    2024 11-08 15:44

    뭉뚱그려서 우리 이번 시즌 조용하다 글 쓰는 바람에 반박댓 나오는것도 당연히 이해했어 사람마다 기준치 역치 시기 다 다르니까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 게시판구단 게시판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광고) 듀얼소닉의 생일파티에 닮님들을 초대합니다!! 🥳💕💕 여러분, 정말 10살 듀얼소닉의 생일파티에 참석 안하실건가요? 🥹 10살인데? 아기인데? 🥺 듀얼소닉 우리 동닷가좍 ‎₍ ‎و ▰ ˃̵ᗝ˂̵ ▰₎و ‼️🎂 생일파티🎂 많관부 😚💕 (25)NEW
04-06 20: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199206
마당 | 잡담
혐리 미친것. (1)
2024 11-11 08:25
4199205
마당 | 잡담
ㅇㅇㄱ 한의사가 오토바이 타면 (3)
2024 11-11 08:23
4199204
마당 | 잡담
요즘 지하철에 백팩 앞으로 안매는 사람 되게 많은거 같음 (2)
2024 11-11 08:18
4199203
키움 | 잡담
와 2024년 딱 50일 남았대... (1)
2024 11-11 08:16
4199202
kt | 잡담
이강철 감독은 결단 내렸다 "3루수는 허경민, 황재균은 1루로 간다" [와카야마 현장] (3)
2024 11-11 08:15
4199201
롯데 | 잡담
그는 “최고 인기 팀이라는 자부심을 팬 분들이 만들어주셨다. 항상 감사드린다. 부산에서 차를 한 잔 하거나 밥을 먹을 때, 팬분들이 모두 ‘어디 가지 마세요’라는 말들을 많이 하셨다. 응원을 많이 해주신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1)
2024 11-11 08:15
4199200
마당 | 잡담
얘들아 오늘 무슨날이게 (2)
2024 11-11 08:13
4199199
롯데 | 잡담
“안정을 꾀하고 싶었다면 (FA) 신청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운을 뗀 구승민은 “내게도 하나의 도전이다. 더 늦기 전에 한 번 승부를 걸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수로서 FA 계약도 해 보지 않았나. 후회는 없다”고 강조했다. (2)
2024 11-11 08:12
4199198
kt | 잡담
저 아래 영표 인스타에 배코 댓글도 있는데 (0)
2024 11-11 08:06
4199196
롯데 | 잡담
나승엽, 윤동희 등은 소식을 듣자마자 김원중에게 연락을 취했다. “‘형님 축하드린다. 못 보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귀띔했다. (2)
2024 11-11 08:04
4199195
롯데 | 잡담
김원중은 “돈도 물론 중요하다. 그게 전부는 아니다”라면서 “팀을 향한 애정 등 좀 더 가치 있는, 멋있는 것들을 생각하게 되더라”고 밝혔다. (2)
2024 11-11 08:03
4199194
롯데 | 잡담
구승민은 “다른 곳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면 보상 장벽이 조금이라도 낮을 때 나갔을 것”이라면서 “사실상 롯데를 가장 먼저 생각했기 때문에 과감하게 신청했다. 어중간한 입장을 보이긴 싫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3)
2024 11-11 08:02
4199193
키움 | 잡담
도미 일주일만에 왔어 별일 없제? (3)
2024 11-11 08:00
4199191
롯데 | 잡담
김원중은 “금액적인 부분보다는 제가 롯데 자이언츠라는 구단에 남을 수 남았을 때의 가치를 생각해봤다. 나의 롯데를 향한 로열티를 금액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을 때,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라고 생각했다”라며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기에, 이를 돈으로 바꿀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원중의 충성심은 진짜였다. (4)
2024 11-11 07:59
4199189
마당 | 잡담
ㅇㅇㄱ 나 오늘부터 2주간 회사 전화담당이야꒰( ´.‸.` )꒱ (7)
2024 11-11 07:47
4199188
두산 | 잡담
강률아 ʕ˃̵ጥ˂̵ʔ 오늘 계약해주라 (2)
2024 11-11 07:46
4199187
마당 | 잡담
ㅇㅇㄱ 빼빼로.. 영재군이랑 에릭군이랑 동일인물이야...? ꒰( ⚆ᴥ⚆ )꒱ (1)
2024 11-11 07:41
4199186
마당 | 잡담
ㅇㅇㄱ 부산불꽃축제때 10대 세명이 축제 직전에 상황실 들어갔대 (2)
2024 11-11 07:35
4199185
마당 | 잡담
노경은 이번주에 잔류계약 안뜨면 나 카리나랑 결혼 ૮₍◕ᴥ◕₎ა (2)
2024 11-11 07:34
4199184
마당 | 잡담
월요일 미친것 또 왔네 (1)
2024 11-11 07:32
공지NEW

(광고) 듀얼소닉의 생일파티에 닮님들을 초대합니다!! 🥳💕💕 여러분, 정말 10살 듀얼소닉의 생일파티에 참석 안하실건가요? 🥹 10살인데? 아기인데? 🥺 듀얼소닉 우리 동닷가좍 ‎₍ ‎و ▰ ˃̵ᗝ˂̵ ▰₎و ‼️🎂 생일파티🎂 많관부 😚💕

04-06 20:26
조회 37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98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535댓글 13
마당 | 잡담

혐리 미친것.

2024 11-11 08:25
조회 323댓글 1
마당 | 잡담

ㅇㅇㄱ 한의사가 오토바이 타면

2024 11-11 08:23
조회 392댓글 3
마당 | 잡담

요즘 지하철에 백팩 앞으로 안매는 사람 되게 많은거 같음

2024 11-11 08:18
조회 462댓글 2
키움 | 잡담

와 2024년 딱 50일 남았대...

2024 11-11 08:16
조회 794댓글 1
kt | 잡담

이강철 감독은 결단 내렸다 "3루수는 허경민, 황재균은 1루로 간다" [와카야마 현장]

2024 11-11 08:15
조회 722댓글 3
롯데 | 잡담

그는 “최고 인기 팀이라는 자부심을 팬 분들이 만들어주셨다. 항상 감사드린다. 부산에서 차를 한 잔 하거나 밥을 먹을 때, 팬분들이 모두 ‘어디 가지 마세요’라는 말들을 많이 하셨다. 응원을 많이 해주신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2024 11-11 08:15
조회 339댓글 1
마당 | 잡담

얘들아 오늘 무슨날이게

2024 11-11 08:13
조회 347댓글 2
롯데 | 잡담

“안정을 꾀하고 싶었다면 (FA) 신청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운을 뗀 구승민은 “내게도 하나의 도전이다. 더 늦기 전에 한 번 승부를 걸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수로서 FA 계약도 해 보지 않았나. 후회는 없다”고 강조했다.

2024 11-11 08:12
조회 335댓글 2
kt | 잡담

저 아래 영표 인스타에 배코 댓글도 있는데

2024 11-11 08:06
조회 508댓글 0
롯데 | 잡담

나승엽, 윤동희 등은 소식을 듣자마자 김원중에게 연락을 취했다. “‘형님 축하드린다. 못 보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귀띔했다.

2024 11-11 08:04
조회 349댓글 2
롯데 | 잡담

김원중은 “돈도 물론 중요하다. 그게 전부는 아니다”라면서 “팀을 향한 애정 등 좀 더 가치 있는, 멋있는 것들을 생각하게 되더라”고 밝혔다.

2024 11-11 08:03
조회 314댓글 2
롯데 | 잡담

구승민은 “다른 곳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면 보상 장벽이 조금이라도 낮을 때 나갔을 것”이라면서 “사실상 롯데를 가장 먼저 생각했기 때문에 과감하게 신청했다. 어중간한 입장을 보이긴 싫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2024 11-11 08:02
조회 310댓글 3
키움 | 잡담

도미 일주일만에 왔어 별일 없제?

2024 11-11 08:00
조회 889댓글 3
롯데 | 잡담

김원중은 “금액적인 부분보다는 제가 롯데 자이언츠라는 구단에 남을 수 남았을 때의 가치를 생각해봤다. 나의 롯데를 향한 로열티를 금액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을 때,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라고 생각했다”라며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기에, 이를 돈으로 바꿀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원중의 충성심은 진짜였다.

2024 11-11 07:59
조회 340댓글 4
마당 | 잡담

ㅇㅇㄱ 나 오늘부터 2주간 회사 전화담당이야꒰( ´.‸.` )꒱

2024 11-11 07:47
조회 617댓글 7
두산 | 잡담

강률아 ʕ˃̵ጥ˂̵ʔ 오늘 계약해주라

2024 11-11 07:46
조회 490댓글 2
마당 | 잡담

ㅇㅇㄱ 빼빼로.. 영재군이랑 에릭군이랑 동일인물이야...? ꒰( ⚆ᴥ⚆ )꒱

2024 11-11 07:41
조회 425댓글 1
마당 | 잡담

ㅇㅇㄱ 부산불꽃축제때 10대 세명이 축제 직전에 상황실 들어갔대

2024 11-11 07:35
조회 564댓글 2
마당 | 잡담

노경은 이번주에 잔류계약 안뜨면 나 카리나랑 결혼 ૮₍◕ᴥ◕₎ა

2024 11-11 07:34
조회 385댓글 2
마당 | 잡담

월요일 미친것 또 왔네

2024 11-11 07:32
조회 290댓글 1
글쓰기
  • 이전
  • 30392
  • 30393
  • 30394
  • 30395
  • 30396
  • 30397
  • 30398
  • 30399
  • 30400
  • 3040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