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인천의 ‘봄’→확실한 ‘2강’...SSG 2023년, 작년과 또 다르다
2023 07-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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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힘도 있다. 일단 수비다. 내야 땅볼 처리율 3위다. 3루수 최정, 유격수 박성한을 축으로 내야 수비가 단단하게 돌아간다. SSG 투수들의 땅볼 유도율이 1위다. 땅볼-뜬공 비율이 1.02다. 타구의 절반 이상이 땅볼이라는 뜻이다. 내야가 불안하면 경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외야 추가 진루허용률도 있다. 29.7%로 최소 1위다. 주자가 다음 베이스로 가는 것을 틀어막고 있다. 20%대는 SSG가 유일하다. 김강민, 최지훈, 추신수, 에레디아 등 어깨가 강한 외야수들의 장점이 두드러지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ദ്ദി૮₍⸝⸝ʚ̴̶̷̆ ᴥ ʚ̴̶̷̆⸝⸝₎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