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은 "LG전은 김광현부터 나간다"고 예고했다. 예상대로 김광현,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원투펀치'를 맡아야 한다. 문제는 3선발이 투입되야 할 LG와의 시리즈 3번째 경기다. 김원형
2023 07-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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