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재현 단장, 이숭용 감독과 함께 홈런 30개 달성을 두고 선물 공약을 내걸었던 고명준은 아쉽게 달성에 실패했지만, 내년에도 다시 한번 도전한다. 이숭용 감독은 상금 300만원을 내걸었다. 달성 못하면 고명준이 감독에게 줘야 하는 조건이다.
11-19 11:58
조회 248댓글 5
코칭스태프에 새로 합류한 임훈 타격코치 역시 "명준이는 어느 공이든 대처할 수 있게끔 타이밍을 잘 맞추는 타자다. 이건 훈련만으로 되지 않고, 가지고있는 감각과 여러 복합적인 요소가 필요한데 고명준은 그런 부분을 타고 났다"며 고명준이 왜 팀내 최고 타자 유망주로 꼽히는지를 설명했다.
야마사키 인스트럭터는 고명준을 두고 "이 친구가 30개 정도 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팀적으로도 활약이 필요해 보인다. 책임이 막중하다"고 기대치를 밝혔다.
아따ꉂꉂ૮₍ ᵔᗜᵔ* ₎ა ꉂꉂ૮₍ ᵔᗜᵔ* ₎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