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2026시즌 종료 후 외야수 최지훈, 2027시즌을 마친 뒤에는 내야수 박성한이 FA 자격을 취득한다. 매년 천정부지로 치솟는 FA 선수의 몸값과 두 선수의 현재 기량 및 시장 가치를 고려하면 거액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김재환에게 마냥 큰 돈을 쥐어줄 수 없는 현실적인 이유다.
12-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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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좀 가만히 있어
김재환 줄 30억 반반 나눠 후니하니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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