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년 시즌까지 계약이 남아있는 한유섬과 포지션, 역할 등이 같고 미래 전력 육성을 강조하고 있는 구단 방향성에도 맞지 않는다는 이유다. 늘 ‘리모델링’을 강조하는 SSG 이숭용 감독 역시 김재환이 오게 된다면 그만큼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 어려울 것이란 점을 우려했다.
12-0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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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재현 단장은 “팀의 방향성은 분명히 있지만 육성에는 분명 리스크도 있다. 어린 선수들이 지금 당장 좋아질 확률은 그렇게 높지 않다. 리빌딩은 자연스럽게 되어야 하는 것이지 인위적으로 하면 성적 등에서 팬들에게 실망감을 줄 수도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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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