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준은 "오랜만에 선발승을 따내서 너무 기쁘다. 오늘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가족들이 와서 경기를 지켜봤다. 힘이 났고, 가족들 덕분에 승리 투수가 된 것 같다"며 "선발 투수로 승리를 따내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앞으로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오늘 경기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10승을 꼭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04-03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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ദ്ദി૮₍⸝⸝ʚ̴̶̷̆ ᴥ ʚ̴̶̷̆⸝⸝₎ა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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