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최근 가장 행복했던 순간 최정: 비행기 타고 미국에 안전하게 착륙했을 때 노경은: KBO 최초 3년 연속 30홀드 달성했을 때 조병현: 30세이브 달성, WBC 대표팀 발탁됐을 때 박성한: 캠프에서 점심으로 한식 먹을 때 최지훈: 행복을 느끼기엔 시기상조인 것 같다 김재환: 앞으로 많이 있을 것 같다
04-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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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얼마나 미국을 싫어하는거야 ૮₍ •́ ﻌ •̀;ก ₎ა💦
지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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