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능성이라면 박종훈이 가장 커 보인다. 김원형 감독은 “박종훈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 긁히면 5이닝 이상 갈 수 있다. 데이터상 한화에 좋았다. 다음 순번이 또 롯데전이다.
2023 07-25 10:55
조회 119댓글 0
일단 가능성이라면 박종훈이 가장 커 보인다. 김원형 감독은 “박종훈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 긁히면 5이닝 이상 갈 수 있다. 데이터상 한화에 좋았다. 다음 순번이 또 롯데전이다. 롯데에 또 강했다. 박종훈이 나가고 뒤에 이로운을 붙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성곤,로운,종훈이중에 제일 가능성높은건 종훈인가봐! 왕감 머리터지는소리 여기까지 들려요..૮₍´•̥ ﻌ •̥`₎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