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도 사람이니, 다음에는 좋아질 것이다"…'에이스' 향한 사령탑 믿음은 변함없다
“매경기 완벽할 수는 없으니…”
김원형 SSG 랜더스 감독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10차전을 앞두고 김광현을 격려했다.
전날(25일) 경기에서는 김광현이 4이닝 7실점(6자책점)으로 무너지며 1-10 완패로 이어졌다. 김 감독은 “어제는 공이 좀 높아서 많이 맞았다. 2경기 연속 좋지 않았지만, 그 전 투구들은 또 좋았다”고 감쌌다.
김 감독은 “매경이 ‘김광현이니깐’이라며 완벽해야 한다는 기준, 그런 기대치보다 떨어질 수는 있다. 하지만 김광현도 사람이다. 강력한 구위로 압도하던 예전의 김광현은 아니다”며 “어제는 안 좋았지만 다음 경기는 분명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믿었다.
맞아 지난 경기들 보면 분명히 좋앗을때도 있었으니까 나도 광현이가 잘 극복해낼꺼라고 믿어 화이팅૮₍ و ˃̵ᗝ˂̵ ₎ა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