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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4개, 그런데 홈런이 7개?' 전력질주 못하는 최정, 그럼 홈런 치면 되지 [IS 인터뷰]

05-16 14:40
조회 177댓글 0

5월 복귀 후 최정이 때려낸 안타는 홈런 포함 총 11개다. 이 중에 7개가 홈런이다. 나머지 4개는 장타가 아닌 단타다. 단타보다 홈런이 많다. 이 중 솔로 홈런은 2개 뿐으로, 홈런의 영양가도 높다. 마음껏 달리지 못하니, 아예 홈런을 때려내 뛸 필요가 없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최정은 "홈런을 치려고 한 게 아니라 안타를 치려고 정타를 맞춘 건데 계속 홈런이 나오고 있다. 운이 좋은 것뿐이다"라며 겸손해했다. 

감이 좋아도 너무 좋다. 12경기에서 때려낸 홈런만 7개. 경기당 0.6개의 홈런을 때려내고 있다. 이 페이스를 남은 102경기에도 이어가면 최정은 산술 상 68개의 아치를 그려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시즌 초 부상 없이 경기에 나섰다면 144경기에서 무려 86개의 홈런을 기록한다는 기분 좋은 계산도 가능했다.

하지만 최정은 그저 "운이 좋았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시즌을 정상적으로 시작했어도 잘됐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헤맸을 수도 있다. 그저 그동안 재활 훈련하면서 기술적으로 정립하고 타석에 들어간 것이 '중간'은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지금까지는 그저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500홈런 이후 3경기 연속 아치다. 500홈런의 부담을 덜어내자 오히려 더 많은 홈런이 따라왔다. 최정은 "아무래도 (500홈런 부담에) 플레이에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다. 타격 템포가 많이 끊어졌다"라고 인정하면서 "기록 달성 후 많이 편해졌다. 지금은 (내 기록이 아닌) 경기에 집중하면서 뛰고 있다.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했다.  

홈런 톱10 진입도 눈앞이다. 현재 최정은 공동 11위(7개)에 올라 있다. 홈런 레이스 욕심에 대한 질문에 최정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는 "이미 개막전부터 출전을 못해서 (홈런왕 타이틀은) 신경 안 쓰고 있다. 100경기 이상 남았는데, 남은 경기에 다 나가는 게 목표다. 남은 시즌은 출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37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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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봉제 인형 ▲스트레스볼 키링을 비롯해, 야구장 응원 필수품인 ▲응원 배트 ▲메쉬 타월 ▲인형 머리띠 등이 포함돼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여름 시즌 직관을 겨냥한 ▲넥 선풍기 ▲캔쿨러 등 시즌 특화 상품과 더불어 ▲유니폼까지 출시되어 팬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짐색 ▲캔쿨러 등 일부 상품은 예약 판매로 진행되어 품절 걱정 없이 구매 가능하다.공식 판매는 오는 8일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오전 11시 카카오 선물하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SSG닷컴에서 판매가 이어지며, 오후 4시 팬 입장 시간에 맞춰 랜더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오프라인 판매를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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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질문에 배시시...이숭용 감독 "이제 구박 덜 하고 칭찬 많이 하려고" [IS 인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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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3년째, 올해가 가장 긍정적” 이숭용 SSG 감독의 낙관 이유, 결과보다 과정 [SD 인천 브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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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9/86)가 스트라이크로 기록될 만큼 공격적으로 달려들었다. 베니지아노는 "전력분석팀과 상의한 대로 최대한 공격적으로 피칭하려고 했던 것이 주효했다"며 "피안타는 크게 개의치 않지만 카운트를 잡고 삼진을 더 잡지 못한 부분과 리드 상황을 만들지 못한 부분은 아쉽다. 그래도 타자들이 점수를 많이 내주고 불펜진이 완벽하게 막아준 덕분에 팀이 이겨서 좋다"고 전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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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질문에 배시시...이숭용 감독 "이제 구박 덜 하고 칭찬 많이 하려고" [IS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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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3년째, 올해가 가장 긍정적” 이숭용 SSG 감독의 낙관 이유, 결과보다 과정 [SD 인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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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대도 감탄 "뒷모습 하나로 팀을 이끄는 선수"… 병상의 에이스, 인천에는 수많은 '김광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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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랜더스,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 개막 N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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