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제가 10승 할순 없고..." 트레이드 이적생은 생각을 바꿨다, KK 결정적 조언 "너는 3구 안에 승부를 봐야 해"

07-16 09:41
조회 190댓글 1

image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347781

"제가 후반기에 선발 투수 바꿔서 10승 할 수는 없잖아요."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 입은 두 투수의 희비가 갈렸다. 김민(26·SSG 랜더스)도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오원석(24·KT 위즈)이 10승을 거두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 이에 김민도 부담을 느끼고 신경을 썼지만 마음을 고쳐 먹었다. 그리고는 다시 우리가 알던 김민으로 돌아왔다. 사령탑도 SSG가 1등 불펜으로 자리를 공고히 할 수 있는 데에 김민의 공을 높이 샀다.

(대충 원석이 잘한다는 얘기)


김민도 SSG 불펜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43경기에서 37⅓이닝을 소화하며 2승 2패 13홀드,

ERA는 4.10으로 지난해보다 좋다. 물론 기대한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조병현, 노경은과 함께 7회 이후를 책임져주길 바랐지만 이로운의 성장과 김민의 부진이 맞물려 기대 이상의 중책을 맡고 있진 못한 상황이다. 특히 피안타율(0.289)과 이닝당 출루허용(WHIP·1.45)에서 다른 투수들에 비해 불안감이 보인 게 사실이다.

그럼에도 이숭용 감독은 김민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전반기 소득으로 외국인 투수들과 불펜을 꼽았는데 "그 중에서도 키포인트는 김민이 오면서 수치는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지만 시너지 효과가 충분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병현, 노경은이 더 안정감을 느낄 수 있고 이로운이 성장할 수 있는 배경이 됐다고도 전했다.

-


김민 입장에서도 6월 이후 14경기 13⅓이닝 동안 2승 1패 5홀드, ERA 2.02로 반등하며 전반기를 마쳐 한시름을 놓을 수 있었다. 4월 ERA 7.27, 5월 5.56이었던 것과는 확연히 대비됐다.

초반 10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갈 때도 밸런스가 좋았던 건 아니었다는 게 김민의 설명이다.

너무 잘하려고 했던 게 문제였다. 주무기인 투심 패스트볼을 바탕으로 땅볼을 유도하는 게 아닌 삼진을 잡으려고 들어가다보니 밸런스에도 문제가 생겼다. 최근 스타뉴스와 만난 김민은 "저는 원래 땅볼 유도형 투수인데 삼진을 잡으려고 했고 그러다보니 투구수도 많아지고 힘이 들어가 볼넷도 늘어났다"고 전했다.

선배들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 "(김)광현 선배님과 최정 선배님이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 타자 입장으로 '투심 투수는 그렇게 던지는 게 아니다'라고 말해주시고 광현 선배님은 '너는 3구 안에 끝내야 될 투수'라고 해주시는데 작년에 정민철 해설위원께서도 직접 해주신 말씀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요즘 깨달았다. 원래 투심으로 3구 안에 던지는 투수였는데 요즘에 자꾸 삼진을 잡으려고 하다 보니까 결과가 안 좋아졌다"며 "지금은 삼진 욕심은 버리고 강한 공을 던지니까 결과가 좋아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

단순히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생각을 넘어 트레이드 상대인 오원석의 선전이 눈에 띄게 보여 더 부담감이 커졌다. "원석이가 잘 던질 때 부담이 되기도 한다. 이 팀에 새로 왔고 팬불들로 되는데 그래서 좀 너무 잘해야겠다는 욕심이 좀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기자님이 수정을 안보신듯;)

그러나 이젠 개의치 않기로 했다. "물론 원석이라는 좋은 투수가 가버렸지만 어쩔 수 없지 않나. 서로 더 좋은 옷을 입었다는 게 맞는 것 같다. 여기에 와서 좋은 환경에서 좋은 걸 배우고 있고 반면 원석이는 선발 투수이다 보니까 여기가 야구장이 작기도 해서 (이적이) 더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자신이 부진하며 '윈윈'이라는 평가를 받지 못했던 게 문제라고 평가했다.

-

이 감독의 이야기처럼 자신의 합류로 팀 불펜이 더 강해진 걸 체감하고 있다. SSG는 팀 평균자책점(ERA) 3.49로 3위에 올라 있는데 불펜으로 한정하면 3.37로 1위다.

마무리 조병현과 지난해 홀드왕 노경은을 필두로 김민이 합류하며 안정감이 커졌고 이로운까지 커다란 반등을 하면서 여기에 박시후와 최민준 등도 자연스럽게 스텝업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민은 "밖에서 SSG를 봤었는데 제가 봐도 그런 시너지가 느껴진다. 작년엔 지고 있어도 (노)경은 선배가 나가는 걸 보기도 했는데 올해는 확실히 역할이 구분돼 있고 던질 투수도 많아졌다"며 "로운이가 같이 하다보니까 저도 로운이에게, 로운이도 저에게 배울 점이 많아서 서로 얘기를 많이 하며 더 좋아지는 것 같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

그러나 아직까지 만족하진 못하고 있다. 지난해 71경기 77⅓이닝을 소화하고도 피로감이나 부담감보다는 많이 등판할 수 있는 것에 만족감을 느꼈던 김민이다. 올 시즌 노경은(47⅓이닝), 이로운(46이닝), 조병현(41이닝)보다 등판 기회가 적었다는 것은 자극제가 되고 있다.

"로운이가 작년보다 더 성장했는데 저도 그걸 보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며 "제가 원래 7,8회에 나가는 투수가 였는데 지금은 로운이가 나가고 있지 않나. 로운이가 잘 던지니 저를 더 자극시켜주기도 한다. 그래서 더 시너지가 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아직은 보여줄 게 더 남아 있다는 생각이다. "원석이랑 트레이드를 했지만 아직 후반기가 남아 있지 않나. SSG라는 팀이 제가 왔기 때문에 작년보다 더 높은 순위를 한다고 생각하시게끔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만들 것"이라며 "전반기에는 관리도 잘 해주셔서 체력을 아낄 수 있었다. 후반기엔 상대팀들이 체력이 부족할 때 우리가 더 열심히 달릴 것이다. KT에서 꾸준히 가을야구에 나갔는데 여름에 잘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여름에 불펜 투수들이 더 잘해서 한국시리즈를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팬들을 향해 약속을 했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7-16 09:47

    김민 화이팅 ૮₍ و ˃̵ᗝ˂̵ ₎ა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838677
SSG | 광장
고명준 질문에 배시시...이숭용 감독 "이제 구박 덜 하고 칭찬 많이 하려고" [IS 인천] (2)
04-01 17:35
4838674
SSG | 광장
“부임 3년째, 올해가 가장 긍정적” 이숭용 SSG 감독의 낙관 이유, 결과보다 과정 [SD 인천 브리핑] (2)
04-01 17:35
4838457
SSG | 광장
2026 랜필 비경기일 프로그램 확대 안내 (1)
04-01 14:51
4838317
SSG | 광장
260401 퓨처스리그 라인업 (2)
04-01 12:21
4838129
SSG | 광장
68%(59/86)가 스트라이크로 기록될 만큼 공격적으로 달려들었다. 베니지아노는 "전력분석팀과 상의한 대로 최대한 공격적으로 피칭하려고 했던 것이 주효했다"며 "피안타는 크게 개의치 않지만 카운트를 잡고 삼진을 더 잡지 못한 부분과 리드 상황을 만들지 못한 부분은 아쉽다. 그래도 타자들이 점수를 많이 내주고 불펜진이 완벽하게 막아준 덕분에 팀이 이겨서 좋다"고 전했다. (2)
04-01 08:53
4838126
SSG | 광장
김재환은, 까마득한 후배에게 속마음을 드러냈다고. 키움전을 앞두고 장난삼아 “야, 한 개만 주면 안 되냐?”라고 했다. 김재환은 웃더니 “정말 캠프부터 준비를 너무 열심히 했고, 진짜 본인이 열심히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명준이가 앞으로 얼마나 좋아질지 정말 기대가 너무 많이 된다”라고 했다. (1)
04-01 08:50
4838125
SSG | 광장
올해도 시작된 30홈런 내기→고작 3경기 했는데 "아예 입금시켜야겠다" 감독 항복선언? '시범 홈런왕' 페이스 심상찮다 [인천 현장] (0)
04-01 08:49
4837579
SSG | 광장
“(한)유섬이가 6번에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건 차이가 있다” SSG 타선이 더 묵직해졌다…이숭용 만족은 없다[MD인천] (1)
03-31 16:43
4837578
SSG | 광장
김민준이 부상을 당한 기간에는 최민준이 먼저 5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그렇지만 이숭용 감독은 “처음 선발진을 정할 때 내 머릿속에는 김민준을 5선발로 낙점을 했다. 부상에서 회복한다면 1군에는 선발투수로 돌아올 것이다”라며 김민준에게도 다시 선발 기회를 주겠다고 강조했다. (1)
03-31 16:42
4837159
SSG | 광장
日 국대도 감탄 "뒷모습 하나로 팀을 이끄는 선수"… 병상의 에이스, 인천에는 수많은 '김광현'이 있었다 (1)
03-31 07:47
4836456
SSG | 광장
2026년 랜더스,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 개막 N분 전 (1)
03-30 18:01
4836413
SSG | 광장
MLB에도 이런 선수는 없다… 전설이 전설한다, KBO에 이런 선수 다시 나올 수 있나 (1)
03-30 16:56
4836371
SSG | 광장
고명준의 멀티홈런을 크보에서 올린다면? (1)
03-30 15:54
4836103
SSG | 광장
지갑 털리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다고? 훨훨 날아가는 타구, 모두가 바라는 '내기의 승자' (1)
03-30 10:33
4836101
SSG | 광장
260330 퓨처스 등말소(유섬 말소) (3)
03-30 10:31
4836023
SSG | 광장
이래서 사령탑이 2선발 맡겼구나…'시즌 첫 승' SSG 김건우 "내 공 믿고 던졌다" [인천 현장] (1)
03-30 09:23
4835764
SSG | 광장
02즈 폼 미쳤다👏 붉은 말의 해 주인공들이 만든 완벽한 하루👊ㅣ랜더스 덕캠(3.29.) (1)
03-29 22:16
4835497
SSG | 광장
기선 제압 맞아요? ૮₍ ゚⊿゚₎ა (2)
03-29 20:23
4835097
SSG | 광장
🕵️‍♂️잡았다!! 범인은 바로 You!🫵 | 새롭게 돌아온 2026 랜더스 모먼츠카드깡 (1)
03-29 17:14
4835008
SSG | 광장
(쓱스타) 새롭게 단장한 랜더스필드를 소개합니다! (1)
03-29 12:55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559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343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12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835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447댓글 13
SSG | 광장

고명준 질문에 배시시...이숭용 감독 "이제 구박 덜 하고 칭찬 많이 하려고" [IS 인천]

04-01 17:35
조회 40댓글 2
SSG | 광장

“부임 3년째, 올해가 가장 긍정적” 이숭용 SSG 감독의 낙관 이유, 결과보다 과정 [SD 인천 브리핑]

04-01 17:35
조회 35댓글 2
SSG | 광장

2026 랜필 비경기일 프로그램 확대 안내

04-01 14:51
조회 51댓글 1
SSG | 광장

260401 퓨처스리그 라인업

04-01 12:21
조회 41댓글 2
SSG | 광장

68%(59/86)가 스트라이크로 기록될 만큼 공격적으로 달려들었다. 베니지아노는 "전력분석팀과 상의한 대로 최대한 공격적으로 피칭하려고 했던 것이 주효했다"며 "피안타는 크게 개의치 않지만 카운트를 잡고 삼진을 더 잡지 못한 부분과 리드 상황을 만들지 못한 부분은 아쉽다. 그래도 타자들이 점수를 많이 내주고 불펜진이 완벽하게 막아준 덕분에 팀이 이겨서 좋다"고 전했다.

04-01 08:53
조회 68댓글 2
SSG | 광장

김재환은, 까마득한 후배에게 속마음을 드러냈다고. 키움전을 앞두고 장난삼아 “야, 한 개만 주면 안 되냐?”라고 했다. 김재환은 웃더니 “정말 캠프부터 준비를 너무 열심히 했고, 진짜 본인이 열심히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명준이가 앞으로 얼마나 좋아질지 정말 기대가 너무 많이 된다”라고 했다.

04-01 08:50
조회 98댓글 1
SSG | 광장

올해도 시작된 30홈런 내기→고작 3경기 했는데 "아예 입금시켜야겠다" 감독 항복선언? '시범 홈런왕' 페이스 심상찮다 [인천 현장]

04-01 08:49
조회 51댓글 0
SSG | 광장

“(한)유섬이가 6번에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건 차이가 있다” SSG 타선이 더 묵직해졌다…이숭용 만족은 없다[MD인천]

03-31 16:43
조회 95댓글 1
SSG | 광장

김민준이 부상을 당한 기간에는 최민준이 먼저 5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그렇지만 이숭용 감독은 “처음 선발진을 정할 때 내 머릿속에는 김민준을 5선발로 낙점을 했다. 부상에서 회복한다면 1군에는 선발투수로 돌아올 것이다”라며 김민준에게도 다시 선발 기회를 주겠다고 강조했다.

03-31 16:42
조회 99댓글 1
SSG | 광장

日 국대도 감탄 "뒷모습 하나로 팀을 이끄는 선수"… 병상의 에이스, 인천에는 수많은 '김광현'이 있었다

03-31 07:47
조회 136댓글 1
SSG | 광장

2026년 랜더스,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 개막 N분 전

03-30 18:01
조회 76댓글 1
SSG | 광장

MLB에도 이런 선수는 없다… 전설이 전설한다, KBO에 이런 선수 다시 나올 수 있나

03-30 16:56
조회 96댓글 1
SSG | 광장

고명준의 멀티홈런을 크보에서 올린다면?

03-30 15:54
조회 110댓글 1
SSG | 광장

지갑 털리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다고? 훨훨 날아가는 타구, 모두가 바라는 '내기의 승자'

03-30 10:33
조회 102댓글 1
SSG | 광장

260330 퓨처스 등말소(유섬 말소)

03-30 10:31
조회 112댓글 3
SSG | 광장

이래서 사령탑이 2선발 맡겼구나…'시즌 첫 승' SSG 김건우 "내 공 믿고 던졌다" [인천 현장]

03-30 09:23
조회 71댓글 1
SSG | 광장

02즈 폼 미쳤다👏 붉은 말의 해 주인공들이 만든 완벽한 하루👊ㅣ랜더스 덕캠(3.29.)

03-29 22:16
조회 77댓글 1
SSG | 광장

기선 제압 맞아요? ૮₍ ゚⊿゚₎ა

03-29 20:23
조회 91댓글 2
SSG | 광장

🕵️‍♂️잡았다!! 범인은 바로 You!🫵 | 새롭게 돌아온 2026 랜더스 모먼츠카드깡

03-29 17:14
조회 61댓글 1
SSG | 광장

(쓱스타) 새롭게 단장한 랜더스필드를 소개합니다!

03-29 12:55
조회 81댓글 1
글쓰기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