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도 최정도 부상으로 없는데, 3위가 코 앞이다, “힘든 상황에도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했다. 고생했다”
08-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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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선수단이 힘든 경기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만원 관중의 힘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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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선수단이 힘든 경기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만원 관중의 힘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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