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전체 1위'에도 만족 모른다, SSG는 '지옥의 수비 훈련' 소화 중…"내년 위해 버티고 있어요"
11-1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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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의 첫 순서는 송구 연습이다. 핸드링, 스냅 스로우, 무빙 스로우, 원 바운드 스로우, 상황별 스로우 등을 소화한다. 송구 연습에 배정된 시간은 30분이나 된다. 단순히 수비 훈련은 공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송구도 포구만큼 중요하다. 30분 동안 이어지는 연습에 선수들은 "어깨 빠지겠다"고 곡소리 하지만, 공이 떨어질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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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난타는 말 그대로 '지옥'이다. 난타는 송구 없이 진행되는 펑고로, 박정권 퓨처스팀(2군) 감독까지 가세해 각 구역을 맡아 동시에 펑고를 친다. 한쪽은 강습타구, 다른 두 곳은 먼 쪽으로 가는 타구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