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야구한 2001년생 KBO 역대 최연소 코치 등장, 통역 자리 찾다 프로야구 코치가 됐다
11-1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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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비선실세 인맥같은데 아니야 기사 내용 많으니 읽어보셩
통역 취업을 준비하면서 프리랜서 코치로 프로·아마 투수들과 교류했다. 사비로 트래킹 장비(랩소도)를 구입해 선수들의 투구를 분석하고 정보를 나눴다. SNS에 자신의 소신이 담긴 코칭 아이디어를 공유하기도 했다. 그렇게 꿈을 위해 노력하던 어느날, 그에게 KBO리그 구단이 코치 자리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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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육성군이라도 지도자 경력이 일천한 인물을 채용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이지태 코치는 '재야 지도자' 경력으로 꿈을 이뤘다. 그동안 프리랜서 코치로 프로 선수들과 교류하면서 '입소문'을 탄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