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은은 "주변에선 송진우 선배의 최고령 기록(43세 7개월 7일)을 깨봐라, 50살까지 해보라는 얘기로 응원해 주는데, 그런 욕심은 없다"면서 "내 스스로 느끼기에 힘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공을 내려놓겠다. 일단은 내후년까지는 채울 것 같다"고 했다.
11-2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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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갱 영원히 해•° •° •°૮₍°`ㅁ´ °₎ა°• °•°•
૮₍ •᷅ ᴥ •᷄ ₎აو ̑̑˂n̑̎ȏ̎ᵎ 노갱 은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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