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포수 무용론? 대충 잡는다고? 말띠 포수 조형우가 답하다!
01-0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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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우/SSG :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했던 게 볼이 됐을 때 제가 살짝이라도 감정을 드러내면 분위기가 싸해지거든요. 제가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아도? 근데 그런 부분에서 ABS가 생기면서 (심판과) 방금은 좀 볼 같았다…. 라는 이야기도 같이하고 방금 스트라이크 같은데 왜 볼이냐. 이런 이야기도 서로 하면서 좀 더 가깝게 지내고 감정 상할 일도 없고 좀 좋은 것 같아요."]
[조형우/SSG : "전 좀 아직까진 수비력에 강점이 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캐칭, 블로킹 이런 부분에서 그리고 투수 리드 같은 경우. 이런 건 저 자신도 많이 발전했다고 느끼고, 도루 저지는 워낙 제가 원래 유일하게 장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 중 하나라서. 아직도 자신 있고…. 투수가 좋아하는 포수가 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