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국가대표 꿈 살아났다 “뽑아주시면 감사합니다 하고 가야죠” [오!쎈 인천공항]
01-2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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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국가대표 참가에 대해 박성한은 “내가 후보군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몸 상태는 괜찮기 때문에 불러만 주신다면 ‘감사합니다’ 하고 갈 생각이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되면 좋고 안되면 시즌 준비를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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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몸 상태는 훈련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고 강조한 박성한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불안하거나 걱정되는 것은 없다. 대표팀에 간다고 해도 내가 생각보다 적응을 잘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 없을 것 같다”며 대표팀 참가에 의욕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