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km 광속구' 조요한도 오고, '1차지명' 윤태현도 오고...안 그래도 강한 SSG 마운드가 더 강해진다?
02-03 12:03
조회 285댓글 2
리그 최강 마운드 유지에 변수가 생긴 상황에서 160km/h를 상회하는 강속구의 조요한과 고교 최고투수 출신 윤태현의 합류는 든든한 원군이다. 두 '예비역' 투수가 부상 없이 시즌을 소화하며 기대에 부응한다면, SSG의 철벽 마운드는 올 시즌에도 건재할 것이다.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리그 최강 마운드 유지에 변수가 생긴 상황에서 160km/h를 상회하는 강속구의 조요한과 고교 최고투수 출신 윤태현의 합류는 든든한 원군이다. 두 '예비역' 투수가 부상 없이 시즌을 소화하며 기대에 부응한다면, SSG의 철벽 마운드는 올 시즌에도 건재할 것이다.
잘해주라 ૮₍◕ᴥ◔₎ა
૮₍◕ᴥ◔₎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