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이 마지막 국대라고 생각했는데..." 불혹의 태극마크 노경은, 조병현과 함께 류지현호 뒷문 잠근다
02-06 17:41
조회 313댓글 1
노경은은 13년 만의 합류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2013년이 마지막 국가대표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다. 다시 대표팀이 된다는 건 사실상 상상해 본 적이 없고, 뜻밖에 이렇게 합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 "최고령인 걸 떠나서 젊은 선수들과 동등하게 봐주셨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다. 나이는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 후배들과 함께 파이팅 하면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준비 잘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