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었니? 이제 몸무게 재자" 여긴 스프링캠프인가, 다이어트 캠프인가
02-0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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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헌호 코치는 "먹는 양만 줄여도 살은 금방 빠진다. 밖에서 훈련을 계속 하기 때문에 당연히 힘들다. 한 5kg는 금방 뺼 수 있다"면서 "영준이 같은 경우에는 스텝밀을 100층까지 올라가고, 민이는 70층 정도까지 올라간다. 힘들긴 할텐데 그래봐야 시간은 얼마 안걸린다. 20분 정도면 70층 충분히 간다"며 혹독한 다이어트 조련사(?)의 면모를 보여줬다.
김민은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일찍 운동을 시작하고, 저는 지금 기술 훈련은 안하고 자전거 30분, 천국의 계단 40분을 타고 있다"면서 "운동양이 많아서 살도 많이 빠지고 힘들긴 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며 다이어트 효과를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