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계속 알아보고 있다" 어깨 통증→캠프 조기 하차, 김광현 괜찮나…루키+160km 투수+1차지명 5선발 오디션 합류 [MD인천공항]
02-2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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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고민이 있다. 바로 김광현이 어깨 통증을 느껴 조기 하차했다. SSG 관계자는 지난 15일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먼저 귀국했다. 갑작스러운 통증은 아니다.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다. 다만,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라며 "지금 단계에서 복귀 시점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우선적으로 구단은 '정확한 파악'과 '충분한 회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숭용 감독은 "광현이는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 병원도 계속 알아보고 있다. 5선발 자리는 많은 선수를 생각 중이다. 신인 김민준을 비롯해 (박)시후, (전)영준이, (최)민준이 등 다양하게 보고 있다. (조)요한이, (윤)태현이도 있다. 경쟁을 통해 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