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80이닝 비결이 무엇인가요?"…WBC 극적 합류 그 후, '42세 베테랑'에게 얻은 조언
03-0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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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은 "지난 3년간 80이닝 넘게 던지면서 어떻게 다음 시즌을 준비하시는지, 비시즌에 충분히 쉬시는지 등 준비 과정이 궁금했다. 또 준비하면서 피로나 이런 것은 없으셨는지와 아프지 않고 계속 꾸준하게 던질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노경은도 진심에서 나오는 조언을 남겼다. 노경은은 "시즌은 처음과 끝이 같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 후반에 힘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본인이 슬로스타트 성향이라면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끌어올리면 된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