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던지는 걸 봐서 더 빠르게 움직일 수도 있다. 어제도 타케다를 조금 빠르게 빼주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경헌호 코치와 똑같은 생각이었다"며 "그러면 (전)영준이를 또 써버리게 되고 아무래도 뒤를 생각해야 해서 이겨내라는 의미로 뒀다. 화이트도 마찬가지였다. 초반에 그렇게 운영을 해야 시즌을 길게 끌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참는 게 쉽지는 않다"고 말했다.
04-02 17:23
조회 189댓글 0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