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투수가 나와도 어떤 상황에서도 밀어치고 당겨치고 자기 마음대로 배트를 갖고 놀더군요. 지금은 컨디션이 워낙 올라와서 어떤 선수가 나와도 박성한을 막기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가장 많이 타석에 들어서는 1번 타자가 주간타율 1위이자 개막 8경기 타율 0.533, OPS 1.405. 100억 유격수가 꿈이 아닙니다.
04-0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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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૮₍⸝⸝ᵒ̴̶̷ Ⱉ ᵒ̴̶̷⸝⸝₎ა ⋆˚.•✩‧₊
지금 타격감 계속 유지하길 ૮₍*˃̵ጥ˂̵*₎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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