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저 마캠 계획 6월부터 말하고 다님 (๐•́Ⱉ•̀;ก)ꔪ💦
11-1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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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구단과 상의한 건 없지만, 올 가을 마무리훈련에선 강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이호준 감독은 “선수들에게 144경기에 맞춰서 연봉을 줬다. 그렇게 뛰어야 연봉이 오른다. 본 (스프링)캠프에서 그렇게 하면 시즌을 못 치르지만, 마무리캠프에선 가능하다”라고 했다.
특히 부상 방지를 위해 러닝을 많이 하게 할 것이라고 했고, 타자들의 경우 방망이를 돌리는 시간을 크게 늘릴 것이라고 했다. 이호준 감독은 “원래 방망이 시간은 즐겁다. 그런데 방망이 시간이 공포스러울 것이다”라고 했다.
이호준 감독은 “그런 것 생각하면 입꼬리가 팍팍 올라간다. 혼자 상상하는 거죠. (마무리훈련 참가 연차)서호철 정도까지 생각한다”라고 했다. 선수들에겐 괴로운 시간이 되겠지만, NC의 미래를 위해선 꼭 필요한 시간, 매우 중요한 시간이 될 듯하다. 물론 이호준 감독은 아직 구단과 상의한 게 아닌, 자신만의 구상이라는 걸 강조했다.
우성이 오기 전에 한말이라서 우성94 합류한거 말곤 계획대로 되는중
아무래도 작년에 늦게와서 제대로 못했으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