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수 고민' NC, '집토끼' 최원준과 조만간 협상…외부 FA에는 무관심
11-1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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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NC 이적 후 타율 0.258에 OPS 0.652를 작성하며 KIA에서 뛰었을 때보다 나아진 공격 생산력을 보여줬지만, 전반적으로 팀의 기대에 부응할 정도의 퍼포먼스는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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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임선남 단장은 "지금은 최원준과 연락만 주고받고 있다. 조만간 만나서 대화를 나눠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외부 FA에 대해서는 "영입 경쟁에 참전할 가능성은 낮다. 지금 시장에 나와 있는 선수들을 봤을 때, 팀에 필요한 포지션은 없다고 봤다"고 딱 잘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