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지 언젠가 골글 타고 싶대
11-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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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은 "두 선배님이 은퇴하시기 전에 내가 골든글러브를 받는다면 좋을 것 같다. 두 선배님 이후 첫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나라면 정말 뜻깊을 것이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타격 지표를 끌어올려야 한다. 김형준은 "자신 없는 편은 아니지만 자신 있는 것도 아니다. 잘 치면 좋겠는데 쉽지 않더라"며 "솔직히 올해 20홈런을 최우선 목표로 잡았는데 달성하지 못해 아쉽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야구는 알면 알수록 더 어려운 듯하다"고 전했다. 그는 "내년엔 20홈런을 목표로 하고, 타율도 0.250을 넘기고 싶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포수가 되려면 그 정도는 충분히 해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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