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혁은 “중학교 1년 선배인 전루건 선배가 있고, 김휘집, 박시원과 친하다. 안 그래도 발표 후 (김)휘집이한테 바로 연락이 왔다”라며 “NC는 올해 5강에 들어간 팀이 아닌가. 내년에 팀이 우승을 할 수 있게끔 큰 기여를 해보고 싶다. NC의 V2 도전에 힘을 보태겠다”
12-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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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선수 빨리와요˚₊*̥𐩣(*๐⁰̷̴͈꒨⁰̷̴͈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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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친한사람 많구나 환영합니다 ദ്ദി(⸝⸝ʚ̴̶̷̆ ᴗ ʚ̴̶̷̆⸝⸝)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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