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두단계 바뀔수도"… 2026시즌 NC 핵심은 역시 '건창모' [이호준 인터뷰]
12-07 12:28
조회 277댓글 1
이호준 감독은 현재 구창모의 몸상태에 대해 "이번에는 다르다"고 자신감 있게 외쳤다. 이 감독은 "얼마 전에 통화를 했는데 현재도 공을 던지고 있다고 하더라. 어깨가 너무 좋다고 한다. 물론 전력 투구는 아니다. 하지만 지금 쉬었다가 다시 들어가면 문제가 생길까 봐 벌써 준비하고 있다. 본인은 이 느낌을 이어가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창모가 '130이닝 던지겠다'고 말하더라.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구)창모의 유무에 따라 순위가 두 단계 왔다 갔다 할 것"이라며 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