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으로서는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루고, 다이노스 역사에 두 번째 챔피언 타이틀을 더하는 것이 목표"라며 "개인적으로는 KBO리그의 투수 골든글러브를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과거 NC 외국인 투수인 카일 하트와 에릭 페디가 이 상을 받은 것을 언급하며 "나도 그 흐름을 이어가고 싶다"
12-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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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합격 ˚₊*̥𐩣(*๐⁰̷̴͈꒨⁰̷̴͈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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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글경쟁 라일리랑 테일러 둘이 하면 우짜노 ദ്ദി(⸝⸝ʚ̴̶̷̆ ᴗ ʚ̴̶̷̆⸝⸝)ꔪ
@1닮 아뿔싸 구창모 Σ₍๐ºᗝº๐;₎ꔪ
ദ്ദി(⸝⸝ʚ̴̶̷̆ ᴗ ʚ̴̶̷̆⸝⸝)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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