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남 NC 단장은 11일 통화에서 “고졸 신인을 뽑는다면 신체 조건을 봤겠지만, 아시아쿼터는 즉시 전력이 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지금 기량만 놓고 볼 때 (토다는) 굉장히 좋은 선수”라고 했다. 올해 NPB 2군에서 14볼넷만 내줄 만큼 제구가 좋고 선발로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12-1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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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 드랲땐 피지컬 많이 보더라 ₍๐◔ᴗ◔๐₎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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