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8년 계약 체결 후 3시즌 연속 3할…NC 박민우, 효자 FA 타이틀로 향한다
12-3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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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는 FA 계약을 체결한 후 3시즌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했다. 2023년(0.316)과 2024년(0.328)에 이어 올해도 시즌 3할을 넘겨 KBO 현역 통산 타율 3위(0.319)의 위용을 자랑했다. 팀 주전 2루수로 매년 수비 이닝도 750이닝 이상씩을 찍고 있어 말 그대로 공수에서 팀을 이끌고 있다.
박민우는 내년이면 어느덧 보장 계약 5년의 4번째 시즌을 치르게 된다. 3년 동안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박민우가 남은 계약 기간에도 꾸준함을 유지해 ‘효자 FA’의 표본을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