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감독 인터뷰 새로 떴더라 ꉂꉂ(๐•̅𐃬•̅๐)ꔪꉂꉂ(๐•̅𐃬•̅๐)ꔪ
01-1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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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은 "선발 야구를 하고 싶다. 김경태 코치도 선발이 일찍 무너지니까 중간에 무리가 갔다고 한다. 나도 누구보다 선발 야구 하고 싶은 사람이다. LG처럼 연투 안 하는 야구 하고 싶다. 투수코치의 첫 번째 목표도 그렇다. 선발이 평균 5이닝 이상, 퀄리티스타트 54~60회를 목표로 잡았더라. 나 역시 그렇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호준 감독은 그러면서 "작년에 아무것도 모르고 일찍 바꾸고 하다 보니 시즌 끝나고 중간 투수들 투구 이닝을 보고 놀랐다. 김경태 코치가 원래 던지던 이닝보다 더 던지면 데미지가 온다는 얘기를 하더라. 전사민 같은 선수들은 관리를 하겠다고 했다. 그 자리를 채워줄 선수가 있어야 한다. 대안의 대안까지도 준비를 하고 있다. 가능성 있는 선수들은 있다"고 밝혔다.
사민이 관리 해준대 ꉂꉂ(๐•̅𐃬•̅๐)ꔪꉂꉂ(๐•̅𐃬•̅๐)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