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저것도 아니었다” ERA 6.23 좌완의 각성…
오프시즌 과제는 구속 증가와 커브 완성도 향상이다. 이호준 사단에 합류한 김경태 투수 코치의 조언에 따라 피칭 디자인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최성영은 “코치님이 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신다. 하나하나 알려주시는 게 큰 도움이 된다. 선수들도 만족해한다”고 말했다.
또 “구속이 뒷받침돼야 변화구도 살고 타자와 승부할 수 있다. 평균 구속을 3~4km 올리고 싶다”며 “커브 구사 비율도 늘릴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성공을 향한 열정도 남다르다. 그는 자비를 들여 일본 연수를 다녀왔다. 지난달 요코하마의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에서 2주간 개인 훈련을 소화했다. “모든 게 새로웠다. 사설 아카데미는 처음이었는데 일본에서 처음 경험해서 오히려 더 좋았다. 배운 걸 시즌 내내 루틴으로 유지하고 싶다”고 했다.
감자투수 화이팅 و)𐩣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