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차세대 국가대표 포수로 불리는 김형준(27, NC 다이노스)의 합류가 유력하다. 김형준은 작년 10월16일 왼손 유구골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 이 여파로 작년 11월 네이버 K-베이스볼시리즈에 나가지 못했다. 1월 사이판 스프링캠프에도 가지 않았다.
02-0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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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업계에 따르면 김형준은 예비명단에 있다. 현 시점에서 20대 포수들 중 가장 안정적인 기량을 가진 선수라는 것에 이견이 없다. 어느덧 NC에서 주전으로도 꽤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도 대표팀 강인권 수석코치는 김형준을 가장 잘 아는 지도자다. 본인이 NC 사령탑 시절 김형준을 주전으로 중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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