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에서는 백팀 선발 원종해의 호투가 빛났다. 원종해는 2이닝 동안 3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청팀 타선을 꽁꽁 묶었다.
02-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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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해는 "연습해 오던 것을 과감하게 시도했는데 결과가 좋았다"며 "체인지업과 변화구 위주로 점검했고, 특히 몸쪽 슬라이더를 높게 떠오르는 느낌으로 던지려 했던 부분이 잘 통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1군에서의 기회는 건강이 우선되어야 얻을 수 있는 만큼, 다치지 않고 완주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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