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내년에는 조금 더 많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거 같다. 투손시에서 그런 부분에 있어 도움을 주려고 하고 있다. 그게 된다면 여기서 계속 머무르고 싶다. 그것이 체력 면에서나 컨디션 조절도 더 쉽다고 생각한다”며 소신을 전했다.
02-2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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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투손에서 도와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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