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은 "확실히 이전까지는 2002년생들이 많이 없어서 기가 죽어 있었다. 2003년, 2004년생에 잘하는 애들이 너무 많았다"라며 "이번에 (조)병헌이, (송)승기랑 같이 오니까 너무 좋다. 확실히 친구가 같이 온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으로 정말 안정감이 크다"고 활짝 웃었다.
유일한 아쉬운 점은 친구들이 전부 투수조라는 점이다. 야수들과 투수들은 평소 훈련 루틴이 달라 거의 따로 지낸다. 김주원은 "사실 나는 야수고 두 사람은 투수라 접점은 없다. 그게 아쉽긴 한데 만날 때마다 장난은 한 번씩 친다. 또 (송)승기랑은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청소년) 대표팀도 같이 가던 친구라 크게 어색하지 않다. 승기라는 접점도 있어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가 보기엔 02나 03이나 다 얼라들인데
너넨 글쿠나 (๐•́Ⱉ•̀;ก)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