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이는 미국에 있어 시차가 안 맞는다. 나와 재원이가 연락할 때 자고 있다가 나중에 혼자 이야기한다"
03-04 10:46
조회 170댓글 1
KT의 2차 캠프지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이강민의 말도 들어봤다. 이강민은 "(오)재원이랑 매일 연락한다. 항상 경기 끝나면 통화하는 사이다. 서로에게 좋은 듯하다"며 "동기부여도 된다. 신인으로서 더 힘낼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우린 진짜 친하다. 매일 연락하며 잘 버티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강민은 "재인이까지 있는 세 명의 단체방에서 늘 다 같이 떠든다. 그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다"며 "재인이는 미국에 있어 시차가 안 맞는다. 나와 재원이가 연락할 때 자고 있다가 나중에 혼자 이야기한다"고 귀띰했다. NC는 미국 애리조나 투손에서 캠프를 소화 중이다.
이어 이강민은 "재원이, 재인이와 각 팀 신인으로서 선의의 경쟁을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아 너무 실친 단톡방이다 ꉂꉂ₍๐ᵔᗜᵔ๐₎ꔪꉂꉂ₍๐ᵔᗜᵔ๐₎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