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또 날벼락' 권희동 왼쪽 내복사근 파열, 6주 소견 나왔다...이우성-신영우 콜업 [오!쎈 창원]
03-3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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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권희동이 왼쪽 내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 회복까지 6주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권희동은 전날(3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이후 재활 과정을 거치게 됐다. 이호준 NC 감독은 "스윙도 크게 하지 않고 톡 건드리는 동작이었는데, 뭔가 안 좋았나 보더라. 아프다는 표시를 잘 안내는 선수인데 옆구리를 잡는 것을 보긴 봤다. 그 타석은 마무리하길래 괜찮은 줄 알았는데 수비까지 하고 나서 다음 타석 때 힘들겠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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